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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이고 문학적인 장인의 취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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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가장 지적이고 수준 높은 취향을 가졌습니다. 당신의 취향은 이중적입니다. 당신은 논리적이고 정교한, 치밀하고 계획적인 것들 좋아하면서도, 창작의 자유와 표현의 다양성을 지지합니다. 이성적인 격식(decorum)을 중시하면서도 자유와 열정을 선호하는, 이중적인 완벽주의자라고 하겠습니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Jorge Luis Borges). 20세기 인류가 배출한 가장 독창적인 작가 중 한명. 가난, 냉대, 정치적 핍박, 치명적 뇌손상 등에 불구하고 인간 창의력의 극점에 달했던 인물. 당신의 취향에겐 '영웅'과도 같은 인물입니다. 당신의 취향은 인류 역사상 가장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던 그리스의 소피스트 시대를 연상케 합니다. 오늘날 '궤변론자'로 폄하되지만, 소피스트들은 국내외 다양한 생각과 사상을 받아들여 민주주의 제도를 구축했고, 표현의 자유와 가치의 다양성을 존중해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수없이 많은 위대한 희곡과 미술 작품들을 탄생시켰습니다. 좋아하는 것
저주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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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범무섭다
근데좀너스러운거같애
나는 가짜인줄 알면서도 좋아하는 사람 중 한명인데,
나 어쩌냐.
진짜만찾는것도썩좋은건아니야
로맹가리의 '가짜'라는 단편을보면 알수있지
아니 난 니가 나 싫어할까봐
아론기버댐 왓에버유라이크
엄마가 김국환타타타보다 송대관네박자가 더진땡이라고해도 엄마를 싫어하진않는것처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