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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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 2009/07/28 03:11 modify / delete / reply
I've listened to your mixtape and I really love it :)
Keep going!-
쏘울풀몬스터 2009/07/30 00:27 modify / delete
Thank you for your appreciation.
You can look forward to the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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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빈이 2009/07/19 06:52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오빠 ㅎㅎ
오랜만이에영 ㅋㅋㅋ
무더위와 장마속에 잘 지내고 계시려는지.
주말이면 계속 나오시죠?
새로운 프로젝트나 뭐 작업이나 진행되는게 또 있으신가?
암튼 뭐하시면서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네여 ㅎㅎ
전 지금 유럽이에요.
두달 방학동안 유럽에 있는데
지금 이주째 됐어요.
네덜란드에서는 거기 친구들이랑 같이 지내다가
스위스에 혼자 있는데 그냥 뭐 심심하네요
여기도 어제부터 비오고. 천둥은 아주그냥 무섭게 치고
물가는 비싸서 빅맥세트는 만오천원정도 하고
암튼 뭐 그래요 엉망이죠
한국들어가면 뵈여 ㅎㅎ-
쏘울풀몬스터 2009/07/19 13:12 modify / delete
그냥 산속에 틀어박혀서
심신을 단련하고 있다
여기에 그 만오천원짜리 빅맥이라도 있으면 좋겠구나
유난히 버거킹이랑 파파존스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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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ziman 2009/06/20 15:29 modify / delete / reply
오랫만에 왔다가;
너의 믹스테잎앨범 폴더에 들어갔다가 홈피 바로 가는 링크 파일 타고 들어왔어~
어제 못봐서 쬐끔 아쉬웠지만 뭐 봤어도 큰 나눔은 없을거라는 생각에
크게 아쉽진 않아. (이러면 날 싸가지없다고 생각할지도)
저번 휴가건은 어떻게 됐는지... 그럼 안녕 몇일간의 고독을 잘 즐기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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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anist
2009/03/0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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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팬은 아니에요.
믹스테입 존내 좋다고 들어보라고 누가 그랬는데요,
별로 들어보고싶지도 않고, 들을 여건도 안돼요.ㅠ_ㅠ
군대가셨나본데,
조뺑이 까세요^^
전 한 160일정도 남았는데 끝이 안보이네요..ㅠ_ㅠ-
쏘울풀몬스터 2009/03/14 15:08 modify / delete
아이구 수고하십니다ㅡㅎ짬그정도드셨으면 군생활할만큼 하신거같은데 짬은다어디로쳐드셨는지ㅋ 이런건 본인싸이다이어리에나 적으시고 괜한 사람한테 군생활 스트레스풀지마시길ㅎ 전 안그래도 간부로 나랏돈받아가며 복무중이라 열심히 하고있으니 신경쓰지마시고 무사전역기원합니다ㅡㅋㅋ 그리고 시간되면 전화한번해 형은 영내에서도 폰가지고 다니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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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 2009/03/05 23:07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팬이에요.
dct에서 곡올리던거듣고부터 필이 왔는데
믹스테잎 저번에 나온거 지금까지 듣고있습니다. ㅎㅎ
믹스테잎 듣다가요 걍 이런 음악해주시는게 너무 고마워서 한번 적어봅니다.
군대가신거같은데 음악에 대한 꿈 접지마시고 끝까지하셔서 메이져에서도 이런 블랙뮤직좀 들려주세요 ㅎㅎ 열심히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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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웅님 2009/02/27 12:55 modify / delete / reply
ㅆㅂ 개뼉다구같은 피자쿠폰은 서울역에서 배달이안돼.
뭐 놀이터에서 혼자 쭈그리고 않아서 시켜먹던지하지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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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호
2009/02/24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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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믹스테잎 너무 좋게 들었었고 디시트라이브에 곡 올리실때부터
너무 좋아했었는데 글을 보니까 곧 입대하시나봐요!
블로그 글들도 잘보고있엇는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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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풀몬스터 2009/02/22 02:37 modify / delete
지웅아 개뻑다구같은 피자쿠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잘 지내고 있어
어서 너가 군대갈때가 되야 내가 전역을 할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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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찌 2009/02/16 11:28 modify / delete / reply
믹스테잎 듣고 반해서 검색해서 들어왔어요!
너무너무너무노무너무눠무누무누무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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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99% 2009/01/19 03:12 modify / delete / reply
믹스테잎 심하게좋게들었어요ㅋㅋ
저 네이트온 친구하고싶어요 같은 소울도 인연인데 ㅋ
mans3639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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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쇼리 2009/01/13 08:08 modify / delete / reply
정말 날은 너무도 춥고,
가만히 빤히 무언갈 보다가도 이내 정신이 몽롱해 지는군 ㅋㅋ
김태수가 말한 표류 한다는 느낌인가 ㅋㅋㅋㅋ
왠지 05년에 뜨뜻한 방바닥에 누워
나쵸로 입천장을 허물며 병맥주 나발을 불다 잠들던
정확히는 내가 항상 먼저 자버렸던. 그때가 그립기도 하군 ㅋㅋ
시간은 묘하다네 그런 생각을 해본다네.
항상 지금 현재, 이게 과연 추억이 될까 이글을 쓰는 순간도 말야.
항상 의연하게 살려고 하잖아 우리는,
근데 지난 일을 더듬으면 부끄럽게도 눈시울이 붉어 지기도 하는구만ㅋㅋ
무슨 개소린지 정확히 나도 모르겠는데, 개소리가 트렌드 같기도 하고
무책임한 나의 말솜씨 일지도 모르고 아아 멍멍멍멍멍멍멍
여튼 '그.때.가.좋.았.'다섯글자로 요약해볼까....친구 맥주를 한잔 하고 싶군....ㅋㅋ
자네가 임관하면 초큼 혹은 많이 섭섭할지도 ㅋㅋ
센티멘털한 기분으로 부터 멍멍이가..-
쏘울풀몬스터 2009/01/13 01:29 modify / delete
'그때가 좋았다'는 여섯글자지만
자네는 친구니까 그냥 넘어가주지 ㅋㅋㅋ
나는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자네의 친구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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